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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4월 11일

중앙일보 2012.04.11 00:47 종합 8면 지면보기


황사비에 포함된 오염물질은 두피에 좋지 않습니다. 미세먼지는 모공을 막아 모발을 가늘게 해 탈모의 원인이 됩니다. 우산·우비를 챙기고 황사비를 맞으면 귀가 후 바로 머리를 감아야 합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박현선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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