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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니, 지난해 7조3000억원 적자 사상 최악

중앙일보 2012.04.11 00:25 종합 16면 지면보기


가토 마사루 소니 최고재무책임자(CFO)가 10일 일본 도쿄 소니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1 회계연도(2011년 4월~2012년 3월) 결산 결과를 설명하다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소니는 5200억 엔(약 7조3068억원)의 적자를 기록해 총 적자 규모가 당초 예상치인 2200억 엔의 두 배를 넘었다고 밝혔다. 역대 최악의 적자다. [도쿄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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