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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헌법재판소 사무차장

중앙일보 2012.04.06 00:55 종합 30면 지면보기
이준(49·사진) 변호사가 9일 헌법재판소 사무차장에 임명됐다.



이 신임 사무차장은 서울대 법대를 나와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0년 판사로 임용돼 서울민사지법, 서울형사지법 등에서 근무했다. 99년 퇴임 후 법무법인 태평양의 변호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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