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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페라리에 이어 람보르기니까지…네티즌 "부럽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2.04.03 14:55


배우 진재영의 고급 스포츠카가 화제다.



3일 한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압구정 람보르기니 직찍 진재영?’이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압구정동을 지나가는 길에 흰색 람보르기니가 있어서 봤더니 진재영이 있었다. 부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진 씨는 회색 후드티를 걸치고 운동화를 신은 수수한 차림이다. 한 손에 커피를 들고 가는 평범한 모습이었지만 그녀가 올라탄 차는 3억원을 호가하는 흰색 람보르기니였다. 진재영은 지난해에도 수억원대의 빨간 페라리 F430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진씨는 현재 회원 수 25만명의 쇼핑몰 아우라제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 쇼핑몰은 하루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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