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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4월 3일

중앙일보 2012.04.03 01:39 종합 8면 지면보기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농축돼 혈전이 잘 생깁니다. 혈전은 혈관을 막아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루 10번 약 2L의 물을 공복 시나 식사 1~2시간 전에 마시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신경과 권형민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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