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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게임 한류’ 벨기에 … JSA 군인 떴다

중앙일보 2012.04.03 00:50 경제 6면 지면보기


1일 벨기에 최대의 만화 캐릭터·게임 콘테트 전시회 ‘메이드 인 아시아’ 한국관 옆에서 벨기에 대학생 토마스 가란트(왼쪽)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군인 복장을 하고 친구와 함께 서 있다. 한류 팬인 가란트가 입고 있는 복장은 2010년 한국 방문 당시 JSA에 근무하는 친구가 선물했다. [브뤼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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