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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고혈압·당뇨 동네의원 진찰료 할인

중앙일보 2012.04.03 00:50 종합 20면 지면보기
보건복지부는 고혈압·당뇨병 환자가 동네의원 한 곳을 정해 지속적으로 진료를 받으면 진찰료를 감면해 주는 ‘의원급 만성질환 관리제’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고혈압·당뇨 환자가 의원 한 곳에 계속 다니겠다는 의사 표시를 하면 재진비부터 환자 본인부담률이 30%(2760원)에서 20%(1840원)로 낮아진다. 방문당 920원이 절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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