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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면산 재앙 다신 없게 … 나무야 빨리 자라렴

중앙일보 2012.04.03 00:48 종합 20면 지면보기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했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우면산에서 2일 ‘뿌리 깊은 나무 심기’ 행사가 열렸다. 관내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주민 등 250여 명이 참가했다. 어린이들이 소나무를 심고 있다. 서초구청은 이날 산사태 예방을 위해 뿌리가 깊게 내리고 천천히 생장하는 소나무와 자작나무, 상수리나무 등 1300여 주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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