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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밥 남기지 맙시다, 구청에 등장한 저울

중앙일보 2012.04.03 00:34 종합 21면 지면보기


대전 대덕구청 공무원들이 점심 식사 후 식판에 남은 음식물을 전자저울에 달고 있다. 남은 음식물이 100g(식판 무게 655g제외) 이상 되면 경고음이 울리고 벌금 100원을 물어야 한다. 모아진 벌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쓸 계획이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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