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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여왕' 이영애? 남편 지인 유세장 등장!

온라인 중앙일보 2012.04.02 14:39


영화배우 이영애씨가 서울 중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진석 후보의 선거 유세장에 깜짝 등장했다. 이씨는 남편 정호영씨와 정진석 후보의 친분 때문에 유세장에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정 후보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오늘 정진석 후보를 응원 와주신 특별 손님은 대한민국 최고 한류스타 이영애”라며 “항상 지지해 주시는 쌍둥이 엄마 이영애, 남편 정호영님께 감사 드린다”고 사진과 글을 올렸다. 유세장에 나온 이씨는 흰색 코트에 머플러를 두른 수수한 차림이었으나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정호영 부부는 2009년 6월 결혼해 지난해 초 쌍둥이를 출산했다. 지난 2월 20일에는 서울 남산의 한 호텔에서 쌍둥이 돌잔치를 열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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