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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로벌 100호점 호찌민 찾은 허영인 SPC 회장

중앙일보 2012.04.02 00:57 경제 8면 지면보기


허영인(63·왼쪽에서 셋째) SPC그룹 회장이 지난달 30일 베트남 호찌민의 파리바게뜨 까오탕점을 방문했다. 파리바게뜨의 100번째 해외 매장으로 이날 문을 열었다. 2004년 중국 상하이에 해외 1호 점을 낸 지 8년 만이다. 허 회장은 “100호 점에서 ‘한국의 맛’을 인정받아 세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SPC그룹은 2020년까지 60개국에 파리바게뜨 매장 3000개를 열고 해외매출 2조원 달성을 골자로 한 글로벌 비전을 하루 전 발표했다. [사진 SPC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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