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이제스트] 메시 56호 … 유럽축구 시즌 최다골 外

중앙일보 2012.04.02 00:43 종합 25면 지면보기
메시 56호 … 유럽축구 시즌 최다골



리오넬 메시(25·바르셀로나)가 유럽 축구의 새 역사를 썼다.



메시는 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빌바오와의 스페인 프로축구 정규리그에서 후반 13분 페널티킥을 넣어 시즌 56호골(리그 36호)을 기록해 게르트 뮬러(독일)가 1972~73시즌 세운 유럽 한 시즌 최다골(55호) 기록을 경신했다. 바르셀로나가 2-0으로 이겼다.



한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7·레알 마드리드)는 오사수나와의 원정경기에서 2골을 추가해 시즌 37호골로 메시를 제치고 리그 득점 선두에 올랐다.



구자철 선제골 … 아우크스부르크 2-1 승



독일 프로축구 구자철(23·아우크스부르크)이 1일(한국시간) SGL아레나 홈 구장에서 끝난 쾰른과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전반 19분 선제골을 넣어 팀의 2-1 승리를 도왔다.



프로농구 삼성 감독에 김동광



프로농구 삼성이 자진 사퇴한 김상준 전 감독의 후임으로 김동광(59) MBC SPORTS+ 해설위원과 계약기간 2년, 연봉 2억8000만원에 계약했다고 1일 발표했다. 김 감독은 2001~2002시즌 삼성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