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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선관위, 1032건 선거법 위반 적발

중앙일보 2012.04.02 00:23 종합 12면 지면보기
중앙선관위는 31일 4·11 총선과 관련해 지금까지 1032건의 선거법 위반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인쇄물 배부가 224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금품·음식물 제공(216건), 문자메시지 이용(139건), 시설물 설치(106건) 등의 순이었다. 비방·흑색선전은 20건이 적발됐다. 선관위의 조치 상황은 고발 156건, 수사의뢰 67건, 경고 785건, 이첩 24건 등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전이 달아오르면서 혼탁, 과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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