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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제위기 그리스, 돈 대신 물건으로 극장표

중앙일보 2012.04.02 00:23 경제 1면 지면보기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그리스 테살로니키의 북그리스국립극장에서 여성 관객이 표 값으로 파스타 면과 식용유를 내고 있다. 이 극장은 경제위기 상황을 반영해 이날부터 5월 초까지 표 값으로 돈 대신 음식을 받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그리스는 지난해 4분기 실업률이 20.7%까지 치솟았다. [테살로니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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