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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터키 의원들 몸싸움

중앙일보 2012.03.31 01:49 종합 6면 지면보기


30일(현지시간) 터키 국회의사당에서 교육법 개정안에 대해 토론하던 여야 의원들이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개정안은 의무교육 기간을 5년에서 8년으로 늘리고, 15세 미만 학생이 엄격한 종교학교인 ‘이만 하팁’에 다니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앙카라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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