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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민족부흥회 활동 신임휴 선생

중앙일보 2012.03.31 00:37 종합 10면 지면보기
애국지사 신임휴(사진) 선생이 30일 별세했다. 86세. 전남 고흥 출신인 선생인 1939년 일본 나고야에서 타일 회사 직공으로 일하던 이수영이 조직한 비밀결사 민족부흥회에 가입해 항일운동을 벌였다. 유족으로는 아들 신장우·봉우(경찰공무원)씨, 딸 혜영·혜경·혜진·혜정씨가 있다. 빈소 고흥종합병원 장례식장 2층 3호. 발인 4월 2일 오전 9시. 061-83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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