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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명이 내려받은 J골프 앱 ‘버디’

중앙일보 2012.03.31 00:26 종합 13면 지면보기
골프 팬들에게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J골프 방송을 HD급 화질로 실시간 볼 수 있고 레슨과 거리 측정, 뉴스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골프 애플리케이션 ‘버디(사진)’는 30일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2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출시하자마자 약 3개월간 스포츠 관련 앱 다운로드 수에서 1위를 지켰고 현재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프로야구 앱 제칠 만큼 인기
최근 출시 아이폰용도 1위

 버디는 24일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는데 역시 앱스토어 스포츠 카테고리에서 프로야구 등을 제치고 다운로드 수와 만족도에서 1위에 올랐다. 버디의 인기는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버디 앱을 개발한 J골프 황영하 차장은 “거리 측정 앱의 경우 평균 10만원 정도를 내야 하는데 버디는 무료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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