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고] 광복군 활동 장세국 선생

중앙일보 2012.03.30 00:00 종합 31면 지면보기
애국지사 장세국(사진) 선생이 29일 별세했다. 84세. 평북 용천 출신인 선생은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하여 귀덕지구 특파원으로 활동했다. 1963년 대통령표창, 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각각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공지영씨와 딸 장미원씨가 있다. 빈소는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31일 오전 8시. 02-2225-1444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