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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혈맹단 결성 장응제 선생

중앙일보 2012.03.30 00:00 종합 31면 지면보기
애국지사 장응제(사진) 선생이 29일 별세했다. 87세. 선생은 1942년 평북 정주 오산학교 재학 중 혈맹단을 결성해 반일운동을 전개했다. 45년 4월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2007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보희씨, 아들 봉철, 딸 경혜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31일 오전8시30분. 02-2258-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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