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육교 건너 폭포 속으로 …

중앙일보 2012.03.28 00:36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부근 남부순환로에 위치한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이 27일 가동을 시작했다. 아쿠아아트 육교는 폭 3.2m, 길이 50m, 높이 6.3m 규모로 비스듬한 원반구조체에 설치된 287개의 스프레이 노즐을 통해 물이 흘러내려 폭포 분위기를 연출한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