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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6겹 옷 차려입은 왕비의 첫 아침

중앙일보 2012.03.26 00:44 종합 24면 지면보기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정상 배우자 문화행사에서 선보일 한복 퍼포먼스 ‘왕비의 아침’이 2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공개됐다. ‘왕비의 아침’은 왕비가 되는 날 아침 새 왕비가 16겹 가례복을 입는 과정을 보여 준다. 왕비 역을 맡은 발레리나 김주원씨가 ‘대수머리’를 한 채 리허설을 하고 있다. 퍼포먼스는 회의에 참석한 17개국 정상 배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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