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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00만원짜리 ‘발렌타인 40년’

중앙일보 2012.03.23 00:44 경제 5면 지면보기


위스키 업체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2일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발렌타인 40년’ 국내 출시 행사를 했다. 연간 100병 한정 생산하며 700mL 한 병에 800만원.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인 샌디 히슬롭(왼쪽에서 셋째) 등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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