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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도어록, 獨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온라인 중앙일보 2012.03.22 09:36
네트워크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기업인 삼성SNS(대표 최창수)는 자사 홈 네트워크 시스템 제품의 하나인 스마트도어록(아래 사진)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성SNS는 이번 수상으로 도어록 분야에서 업계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한 업체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2회째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디자인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인정받았다.



레드닷 디자인상은 독일의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인정받는 국제적 권위의 디자인 상이다.



이번에 수상한 스마트도어록은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세련된 아름다움을 갖췄으며, 터치 스크린방식을 적용해 평상시에는 번호 패드에 번호가 보이지 않지만 제품을 터치하면 번호패드가 나타나는 등 세밀한 부분까지 보안성을 높였다.



삼성SNS는 "삼성 스마트도어록이 세계적인 디자인 상을 받은 것은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미 상품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며 "이를 통해 해외 수출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삼성SNS의 홈 네트워크 사업은 국내 MS 1위를 바탕으로 수출지역을 중화권, 미주, 브라질, 인도까지 시장을 넓혀 나감으로써 해외 주거 문화를 바꾸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삼성SNS는 삼성 네트워크 서비스 및 솔루션(Samsung Network Services & Solutions)이란 의미로 회사 본연의 업에 대한 정확한 의미전달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이 업을 더욱 집중하기 위해 최근 사명을 변경한 바 있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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