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빙어알 7000만 개 저수지 방류 外

중앙일보 2012.03.22 01:33 종합 26면 지면보기
빙어알 7000만 개 저수지 방류



경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최근 문경 경천호에서 채집한 빙어 발안란(發眼卵, 눈이 보이는 알) 7000만 개를 22일 안동시 안동호·임하호 등 지역 7개 시·군 19개 저수지에 방류한다. 이번 빙어 알은 수정을 거쳐 8일간 사육 한 것이다. 센터는 1981년을 시작으로 지난해 6000만 개 의 빙어 알을 방류했다.



자연 분해되는 대게 그물 보급 확대



경북도가 자연적으로 녹는 대게 자망그물 보급을 확대한다. 2년이 지나면 자연 분해되는 생분해성 어구를 2007년 전국 최초로 울진군 어선 90여 척에 시범 보급한 이후 올해는 경북지역 대게 자망어선 250여 척 중 210여 척에 24억원을 지원해 보급한다. 생분해성 그물은 기존 그물보다 탄력성이 2배에 이르고 대게가 그물에 쉽게 엉키지 않는 장점이 있다.



대구신문 김승근 기자 남미여행기



대구신문 김승근(46) 기자가 남미여행기인 『미칠 것 같아 가봤다』(솔트커뮤니케이션즈 )를 펴냈다. 안데스를 테마로 칠레·볼리비아·페루· 콜롬비아를 거치는 90일간 이 담겼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