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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멕시코 27년 만의 강진

중앙일보 2012.03.22 01:01 종합 16면 지면보기


멕시코 남서부 게레로주에서 20일(현지시간) 정오를 전후해 진도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1~2분간 이어진 강진과 뒤이어 발생한 진도 5.1의 여진으로 수도 멕시코시티 일대에서 가옥 800여 채가 무너지고 도로가 끊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그러나 대규모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이번 지진은 6000명 이상의 희생자를 낸 1985년 진도 8.1 지진 이후 가장 강력한 것으로 기록됐다. 사진은 이날 멕시코시티에서 소방대원 등이 버스를 덮친 다리 일부를 치우고 있는 모습. [멕시코시티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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