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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트륨 줄이기 운동본부 출범

중앙일보 2012.03.22 00:21 종합 34면 지면보기


21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식품업계·외식업계·소비자단체·의료계·학계·언론계 등이 참여하는 ‘나트륨 줄이기 운동본부’가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엔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청장·전병율 질병관리본부장과 김재옥(소비자시민모임 회장)·오병희(서울대병원 내과 교수) ‘운동본부’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각계 대표 210여 명이 참가했다. 방송인 박수홍씨는 명예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사진은 김재옥(왼쪽)·오병희 공동위원장이 나트륨 과다 섭취로 생길 수 있는 질병들이 적힌 티셔츠를 입고 운동본부의 출범을 알리고 있다.



정심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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