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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정윤택·노희찬씨 상공의 날 금탑산업훈장

중앙일보 2012.03.22 00:00 종합 34면 지면보기
박용만(57) 두산 회장과 정윤택(57) 효성 사장, 노희찬(69) 삼일방직 회장이 21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9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박 회장은 2000년 매출 2조원 규모의 한국중공업(현 두산중공업)을 인수해 10년 만에 매출 9조원대의 글로벌 톱3 기업으로 육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사장은 타이어코드 같은 제품을 세계 1위로 만들었으며, 노 회장은 39년간 섬유업에 종사하면서 회사를 동종업계 세계 2위에 올려놓았다. 다음은 주요 수상자 명단.



▶은탑산업훈장=김충호 현대자동차 사장▶동탑산업훈장=최충경 경남스틸 대표, 홍승수 현대제철 부사장▶철탑산업훈장=김용창 신창메디칼 대표, 신종택 세운철강 대표▶석탑산업훈장=이희화 구영테크 대표, 노영백 우주일렉트로닉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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