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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이 예쁜 女배우의 매끈한 허벅지 비밀

온라인 중앙일보 2012.03.22 00:00




































주름이 자글자글하던 여배우의 눈매는 순식간에 팽팽해 졌다. 처진 뱃살도 깜쪽같이 사라졌다. 비결은 포토숍이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미녀 스타라도 화상 보정 프로그램인 포토숍이 없다면 크고 작은 결점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인도 일간지 힌두스탄 타임스 인터넷판은 최근 '수정된 아이콘들(Airbrushed Icons)'이라는 제목의 화보에서 포토샵으로 보정하기 전과 후 스타들의 사진들을 비교했다.



2010년 공개된 돌체 앤 가바나의 흑백 화보에 등장한 마돈나는 50대라고 믿기 힘들 만큼 청순하다. 그러나 포토숍 처리 전 사진에서 마돈나는 칙칙한 피부에 눈가의 굴곡이 도드라진 피곤한 모습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군살이 붙은 허벅지는 포토숍 보정을 통해 매끈하게 바뀌었다. 나오미 왓츠의 얼굴과 몸에 있는 작은 주근깨들도 깨끗하게 사라졌고, 인도 여배우 아이시와라 라이의 까부잡잡한 피부는 하얗게 바뀌었다. 그러나 누구보다 드라마틱하게 바뀐 것은 데미 무어다. 최근 헤레나 루빈스타인 화보에 등장한 그녀는 지난해 파파라치들에게 찍한 사진 속의 노화된 모습과는 딴판이다.



그러나 '뛰어난 원판' 덕에 사진 보정이 필요없는 스타들도 있었다. 에바 롱고리아의 보정 전후 사진은 색감이 살짝 달라진 것을 빼고는 거의 변화가 없었다. 특히 비욘세는 배가 조금 들어가고 피부톤이 살짝 달라졌을 뿐 포토샵 보정 전후가 거의 똑같아 "역시 비욘세!"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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