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대수의 트라우마

중앙선데이 2012.03.18 03:59 262호 34면 지면보기
“두 살 때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를 노래한 것이 ‘행복의 나라로’와 ‘바람과 나’다.
이혼의 아픔은 ‘ONE DAY’로 그렸고, 지금 와이프의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나온 곡이 ‘지렁이’다.

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분명 내 삶 자체가 트라우마다. 하지만 내 음악은 그 트라우마의 극복이다.”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