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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들 연어 방류 전쟁

중앙선데이 2012.03.18 01:47 262호 2면 지면보기
강이나 개천을 끼고 있는 동남해안 지자체마다 새끼 연어 방류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양양에 이어 삼척·울진·울산을 거쳐 이젠 내륙도시 밀양과 하동까지 가세했다. 연어는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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