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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기아자동차 전무 “한쪽 면 기둥 없애 최대 공간 확보”

중앙일보 2012.03.15 03:57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올해의 국산차, 올해의 디자인(국산차) 기아 레이
기아 레이가 중앙일보 ‘2012 올해의 국산차’ 및 ‘2012 올해의 디자인(국산차)’ 부문에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2관왕의 영예를 안겨준 심사위원단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레이는 혁신적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 공간,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사양에 경차의 경제성까지 갖춘 새로운 개념의 미니 크로스유틸리티차량(CUV)입니다. 국내 최초로 차체 한쪽 면의 가운데 기둥을 없애고 높은 전고와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극대화한 공간 활용성은 레이만의 장점입니다.


자동차 - 올해의 차 수상 소감

김창식
기아자동차 전무
레이라는 이름은 ‘삶을 더 밝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햇살과 같은 차’를 표방합니다. 레이는 기존 경·소형차에서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상품성을 바탕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Open Your Life’를 슬로건으로 채택하고 다양한 활용성을 강조해 어린 자녀를 둔 가족과 전문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차라는 점을 전달하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레이는 출시 3개월 만에 계약 대수 2만여 대를 돌파했습니다. 레이는 앞으로도 기아차의 대표 브랜드로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 기대됩니다.



김창식 기아자동차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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