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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현대자동차 상무 “18㎞/L … 동급 차 중 최고 연비”

중앙일보 2012.03.15 03:57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올해의 국산차 현대 i40
현대차는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 올해의 차 수상 소감

i40는 이러한 기치 아래 기존 중형차와 차별화된 가치와 실용성, 경제성을 아우르는 ‘유러피언 프리미엄’의 감성을 담아낸 모델입니다. 특히 i40는 승용 디젤과 왜건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을 바꿨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i40는 18.0㎞/L의 동급 최고 연비를 갖춘 고성능 디젤 엔진을 중형급 최초로 얹었습니다.
김성환
현대자동차 상무
뿐만 아니라 높은 정숙성을 갖춰 현재 i40 판매량 중 디젤 모델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느 왜건과는 달리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감성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들에게 더 좋은 제품과 최고의 품질을 선보이기 위한 새로운 생각과 시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나아가 지속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함으로써 차를 많이 만드는 회사가 아닌 전 세계 고객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성환 현대자동차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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