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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째 이어온 성능 … 동급 최고 모델 전통 이어갈 것”

중앙일보 2012.03.15 03:55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자동차 - 올해의 차 수상 소감

아우디 A6가 ‘2012 중앙일보 올해의 차’로 선정돼 영광입니다. 아울러 A7도 성능상을 받으면서 2관왕을 기록해 더욱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금의 A6는 7세대 째입니다. 해외에서도 ‘골든 스티어링 휠’ 상을 받는 등 동급 최고의 모델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번에 ‘2012 중앙일보 올해의 차’로 선정되면서 해외는 물론 한국에서도 최고의 자동차로 인정받게 됐습니다.



아우디코리아는 지난해 8월 아시아 지역 8개 국에서 1700여 명이 참가한 A6 국제시승회를 치렀습니다. 아태지역 광고도 국내에서 한국 스태프들이 제작했습니다.



트레버 힐아우디코리아 사장
신형 A6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디자인과 경량 설계, 뛰어난 성능,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운전자 보조 및 멀티미디어 시스템 등 모든 부분에서 획기적인 매력을 뽐냅니다. 특히 A6의 세 가지 엔진은 모두 이전보다 성능은 최고 24%, 연료소비는 최대 28%까지 개선했습니다.



A7이 받게 된 ‘올해의 성능’상 또한 큰 영광이자 기쁨입니다. 이번 수상으로 A7은 매혹적인 안팎 디자인, 첨단 장치와 더불어 탁월한 성능까지 인정받게 됐습니다.



아우디 A6과 A7에 큰 상을 주신 ‘중앙일보 올해의 차’ 심사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트레버 힐 아우디코리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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