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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도요타 대표 “하이브리드카 미래 열어가겠다”

중앙일보 2012.03.15 03:55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올해의 기술 렉서스 CT200h
렉서스 CT200h는 렉서스의 새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입니다. 그동안 하이브리드카는 “연비가 뛰어날진 모르겠지만 디젤차보다 파워가 부족하다”란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렉서스 CT200h를 경험해 본 고객들의 평가는 달랐습니다. “경제성과 친환경성 모두 뛰어날 뿐 아니라 운전의 즐거움까지 갖추고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자동차 - 올해의 차 수상 소감

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도요타 대표
렉서스 CT200h가 이번 심사에서 기술과 친환경 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점수가 친환경에만 쏠리지 않았다는 점을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동안 하이브리드카에 드리웠던 선입견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신호일테니까요. ‘올해의 기술’ 수상이 더욱 남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이유입니다. 앞으로도 한국도요타는 ‘하이브리드카’ 하면 고객들에게 도요타와 렉서스가 가장 먼저 떠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도요타자동차가 한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돌풍을 일으키며 유행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도요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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