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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영화의 전당 빅루프, 세계 기네스북 등재 外

중앙일보 2012.03.15 01:01 종합 21면 지면보기
영화의 전당 빅루프, 세계 기네스북 등재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영화의 전당(Busan Cinema Center)이 기네스북에 올랐다. 부산시는 기네스북 측으로부터 영화의 전당 빅루프(Big Roof·지붕)를 세계 최대의 캔틸레버 지붕(하나의 기둥 위에 아슬아슬하게 올라앉은 지붕)으로 인정한다는 ‘기네스북 등재 인증서’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빅루프(162.53X60.8m)와 스몰루프(99.2~120X65.8m)로 이뤄진 영화의 전당은 물결치는 듯한 수려한 조형미를 자랑한다.



 

울산 북구 대형마트 영업제한 조례 통과



울산 북구의회는 13일 제131회 임시회를 열어 ‘울산시 북구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 준대규모 점포의 등록 제한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은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영업시간을 오전 0시부터 오전 8시까지 제한하고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은 의무휴업일로 정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농수산물의 매출이 51% 이상인 점포는 제외된다. 조례는 5월부터 시행된다.





창원서 5월 10일 국제보트쇼 개막



경남도와 창원시는 오는 5월 10~13일 창원컨벤션센터(육상전시)와 진해구 속천항(해상전시)에서 제6회 대한민국 국제보트쇼를 연다. 지역 업체의 요트·보트 완제품과 부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경남관’이 별도로 설치된다. 구매 상담회와 투자설명회, 해양레저 기자재산업 육성토론회, 슈퍼요트 오픈세미나, 글로벌 마리나 포럼, 참가업체 오픈하우스 등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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