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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3월 14일

중앙일보 2012.03.14 01:11 종합 8면 지면보기


대기가 건조하면 코와 목의 점막이 민감해집니다. 실내에 젖은 수건을 널고 가습기를 틀어 습도를 높여야 합니다. 너무 뜨겁거나 찬 음료, 맵고 짠 음식은 호흡기를 자극하기 때문에 피하는 게 좋습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호흡기내과 허은영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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