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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요요마, 다문화가정 꿈나무 레슨

중앙일보 2012.03.14 00:12 종합 34면 지면보기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57·왼쪽)가 12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다문화가정 50명으로 구성된 ‘세종꿈나무 하모니 오케스트라’ 청소년 단원들에게 직접 연주지도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요요마와 그가 이끄는 실내악 그룹인 ‘실크로드 앙상블’을 후원하는 효성이 개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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