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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환 대표, 성대에 2억여 원

중앙일보 2012.03.14 00:00 종합 34면 지면보기
김익환(54·사진 오른쪽) 우진세렉스 대표가 12일 성균관대(총장 김준영·왼쪽)를 방문해 차세대 창의인재리더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2억5900만원을 기부했다. 김 대표는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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