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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11 동일본 대지진 1년 … 희망을 켜다

중앙일보 2012.03.12 02:09 종합 1면 지면보기


동일본 대지진 발생 1주년인 11일 후쿠시마현 고리야마에서 열린 희생자 추모식에 참석한 한 어린이가 촛불이 들어 있는 등을 바라보고 있다. 등에는 유대를 뜻하는 ‘기즈나(絆)’ 등의 글씨가 쓰여 있다. 대지진으로 1만9000여 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으며, 17조4000억 엔(약 238조원)에 이르는 재산 피해가 났다. [후쿠시마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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