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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순천·무안·강진 단체장 후보 확정

중앙일보 2012.03.12 00:59 종합 23면 지면보기
4월 11일 국회의원 총선거와 함께 치르는 전남지역 3개 지방자치단체장 보궐선거의 민주통합당 후보가 확정됐다.


허정인·김철주·강진원 선출

순천시장 후보는 허정인(54) 전 전남도 정무특별보좌관, 무안군수 후보는 김철주(54) 전 전남도교육감 비서실장, 강진군수 후보는 강진원 (53) 전 전남도 기업도시기획단장이 뽑혔다.



민주통합당은 10일 무안군·순천시·강진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각각 당내 경선 현장투표를 실시해 8~9일 치른 모바일투표 결과를 합산해 세 후보를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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