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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천재 미술가 에바 헤세 外

중앙일보 2012.03.12 00:05 종합 27면 지면보기
◆34세로 요절한 천재 미술가 에바 헤세(1939∼70)의 초기작이 전시 중이다.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 여는 ‘에바 헤세: 스펙터스&스튜디오워크(Spectres and Studiowork)’다. 미니멀리즘 조각이 대세이던 1960년대 후반 섬유유리, 라텍스 등 부드러운 재료를 끌어들여 예술실험을 했다. 20점이 4월 17일까지 전시된다. 02-735-8449.





조성준씨의 첫 사진집 『마음의 여정』이 출간됐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캐논플렉스 갤러리에서 22일부터 4월 5일까지 관련 전시도 연다. 사진집은 캐나다 투자은행 스코시아 워터러스(Scotia Waterous) 후원으로 출간됐다. 이 은행은 1994년부터 매년 한 작가를 선정, 사진집 출간을 지원하고 있다. 02-2191-8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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