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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프랑스 SF 만화가‘뫼비우스’

중앙일보 2012.03.12 00:00 종합 30면 지면보기
‘뫼비우스’라는 필명으로 널리 알려진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 만화가 장 앙리 가스통 지로(사진)가 10일(현시지간) 별세했다. 73세.



  그는 1960년대 초 반(反) 영웅 캐릭터가 등장하는 서부극 만화 ‘블루베리’ 시리즈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특히 ‘뫼비우스’라는 이름으로 SF만화를 그렸다. ‘에일리언’ ‘어비스’ ‘제5원소’ 등 여러 할리우드 영화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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