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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 재선

중앙일보 2012.03.12 00:00 종합 30면 지면보기
송상현(71·사진)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이 11일 재선에 성공했다. 2009년 한국인 첫 ICC 수장에 오른 송 소장은 3년 더 ICC를 이끌게 됐다. 네덜란드 헤이그에 본부를 둔 ICC는 반인륜 범죄와 전범을 단죄하는 세계 유일의 상설 형사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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