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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 기금’ 경남미래교육재단 출범

중앙일보 2012.03.09 01:25 종합 24면 지면보기
경남도교육청은 8일 오후 2시 경남도청회의실에서 김두관 경남지사, 고영진 교육감, 최충경 경남스틸 사장, 박영빈 경남은행장 등 기관단체장과 교육관계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법인 ‘경남미래교육재단’ 출범식을 가졌다.



이 재단은 ▶인재발굴과 육성▶인재의 체계적 관리와 활용▶인재육성을 위한 국제교류▶재일교포 자녀 교육지원사업 등을 한다. 재단은 내년 6월 말까지 기금 50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출연금 100억원, 교육과학기술부 특별교부금과 경남도 및 18개 시·군 출연금 200억원, 재일교포 후원금 150억원, 도민과 지역기업인 성금 등으로 마련한다. 도 교육청은 올해분 100억원을 지난달 출연했다. 경남은행과 경남스틸도 각각 1억원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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