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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불량 캔 탓 수출 막걸리 리콜” 60억 소송

중앙일보 2012.03.09 00:22 종합 22면 지면보기
‘장수막걸리’를 생산하는 서울탁주제조협회 자회사인 ㈜서울장수가 8일 “일본 수출용 막걸리 캔의 표면 상태가 불량하고 내용물이 새는 하자가 있어 손해를 입었다”며 용기 제조업체를 상대로 60억원대 소송을 냈다. 서울장수는 소장에서 “지난해 115만 개 제품에 대해 리콜이 통지됐다”고 주장했다. 이 막걸리는 배우 장근석씨가 광고에 등장해 일명 ‘장근석 막걸리’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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