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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상납 피라미드 일진 3명 구속, 9명 입건

중앙일보 2012.03.09 00:22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 중부경찰서는 후배로부터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상납받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상습 공갈)로 박모(17)군 등 ‘일진’ 3명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일진 3명에게 돈을 상납하기 위해 동급생과 후배 36명을 때리고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이모(15)군 등 후배 일진 9명은 불구속 입건됐고 2명은 선도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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