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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인권위에 “탈북자 문제 신경 써달라”

중앙일보 2012.03.07 01:05 종합 6면 지면보기
이명박 대통령은 6일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에게 “탈북자 강제 북송 문제에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현 위원장은 이날 국가인권위원회법에 따른 특별보고를 위해 청와대를 찾았다. 현 위원장은 최근 강제 북송 위기에 처한 탈북자들을 위해 유엔과 유엔난민기구 등 국제기구에 도움을 요청하는 등의 인권위 활동 상황을 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인권위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탈북자 강제 북송 문제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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