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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가카의 빅엿’ 서기호 전 판사, 진보당 비례대표 14번에

중앙일보 2012.03.07 00:56 종합 12면 지면보기
통합진보당은 6일 서기호 전 판사를 4·11 총선에서 개방형 비례대표 후보 14번으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서 전 판사는 페이스북에 ‘가카의 빅엿’이란 표현을 올려 논란이 됐다가 재임용에서 탈락한 인물이다. 우위영 대변인은 “5일 대표단 회의에서 비례대표 14번과 당 사법개혁특별위원장을 제안했고, 서 전 판사가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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