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중앙일보 중국연구소·한중우호협회-한국국제교류재단 한중청소년교류사업 협약 연장

중앙일보 2012.03.06 14:46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우상)은 5일 서울 금호아시아나빌딩 대회의실에서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소장 유상철)와 한중우호협회(이사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와 '한·중 청소년교류사업 협약 연장 체결식'을 가졌다.



한·중 청소년 교류사업은 2008년 양국정상회담의 합의에 따른 것으로 매년 400여명의 대표단이 상호방문하고 있다. 이번 협약 연장으로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와 한중우호협회는 공동으로 2014년까지 중국 청년공무원 150명의 한국문화 탐방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이원태 한중우호협회 부회장, 차두현 한국국제교류재단 교류협력이사, 유상철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소장.(좌로부터)





사진=신경진 기자 xiaokang@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