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현대차 핵안보정상회의 의전 차량 지원

중앙일보 2012.03.06 00:53 경제 8면 지면보기


현대·기아차가 이달 26~27일 열리는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의전차 262대를 지원한다. 김충호(왼쪽) 현대차 사장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조희용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 부단장에게 에쿠스 리무진을 비롯, 에쿠스 세단·스타렉스·모하비 등 4개 차종 262대를 전달했다. BMW코리아 김효준 사장도 이날 같은 장소에서 7시리즈와 그란투리스모 등 2개 차종 109대를 의전차로 제공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